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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브랜드소개 - 'GUCCI'편 '최상의 전통을 최상의 품질로'
작성자 (ip:)
  • 작성일 2018-01-25 11:58:18
  • 추천 추 천
  •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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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백년 전통, 그러나 절대 낡지않는 현대적인 감각. 브랜드 'GUCCI'. 새로운 정통성에대한 집념,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하는 유연함, 최고로서의 책임감과 자존심은 'GUCCI'의 명성을 뒷받침해주는 근거가 되고, 사람들은 이에 열광하고 심지어는 미쳐버린다. 이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위하여, GUCCI.


 전설의 시작, GUCCI의 시작  'GUCCIO GUCCI' 말단 벨보이에서 전설적인 창업자로


  구찌의 역사는 1921년 창업자인 'Guccio Gucci(구찌오 구찌)'가 고향인 피렌체에서 승마관련 가죽제품을 파는 매장을 오픈하면서 시작된다. 런던의 사보이 호텔에서 벨보이 - 관리인으로 근무하며 영국귀족들에게 습득한 미적감각으로, 훌륭한 품질과 디자인의 가죽제품을 판매하였다고. 훌륭한 제품은 반드시 흥하게 되어있는 법. 주고객인 상류층들의 입소문을 타고 '구찌'라는 브랜드는 점점 자리를 잡아가게 된다.
  이후,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구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지를 보이는데, 이때 등장한 것이 오늘날 구찌를 있게 만든 '뱀부백'이다. 전쟁때문에 제품을 만든 금속과 가죽이 부족해지자, 일본의 수입산 대나무를 이용해 만든 것이 바로 '뱀부백'인 것. 아직까지도 뱀부백은 구찌의 상징 중 하나로 남아있게 된다.  


 'GUCCI' 로고  전세계를 사로잡은 심볼


  두 개의 G가 뒤집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이 로고는 지난 몇십년간 럭셔리와 품격의 아이콘이었다. 구찌오 구찌의 이름을 알게되었다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듯이, 구찌의 로고는 '구찌오 구찌'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이니셜 디자인. 당연히 이 디자인은 구찌오 구찌가 디자인한 것이 아닌, 그가 죽고난 사후에 그의 아들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GUCCI' 의 위기, 그리고 제 2의 전성기  포르노 시크, 톰 포드(Tom Ford)의 등장


  구찌오 구찌가 죽고난 후, 아들과 조카들 까지 합세한 경영권 다툼이 결국 구찌의 파국을 불러왔다. 파산위기까지 간 구찌 일가는 모든 지분을 잃고 경영권에서 물러나게 된다. 이 때 94년에 등장한 것이 바로 '톰포드'. 90년대-2000년대의 구찌를 만들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장과 광고, 디자인 그 모든것을 관리하며 구찌의 매출을 3배로, 브랜드 가치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게 만든 그때 그 구찌의 섹스어필 광고. 이 당시 톰포드의 젊고 에로틱한 섹스어필 광고들은 패션 브랜드들의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트렌드였다. 이렇게 구찌의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한 톰포드는 2004년을 마지막으로 구찌를 떠나게 된다.


 2004- 구찌가 에로티즘을 벗는 시간  프리다 지아니니(Frida Giannini)


  구찌보다 더 유명했던 톰 포드가 물러난 이후, 모두가 다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누가 될지 궁금해했다. 그리고 그 부담감을 안고 시작한 것이 바로 '프리다 지아니니'이다. 그가 처음 데뷔 컬렉션을 끝낸 직후 한 말을 기억한다. '톰포드의 흉내는 내지 않을 것이다' 똑똑한 선택이었다. 어중간하게 따라하느니 차라리 새로운 자신만의 구찌를 개척하기로 한 것. 그는 구찌가 가지고 있었던 비현실적이고 과하게 에로티즘적이었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세련되고 단호한 여성상을 만드는 것에 주력했다. 장장 9년동안 새로운 구찌를 이끌어냈다는 찬사를 받으며 주가가 상승하던 그도 결국 실적 부진을 만회하지 못하고 2015년 구찌를 떠나게 된다.


 2015- 빈티지 구찌의 탄생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


  프리다 지아니니의 후임자로 무명 디자이너를 선택한 것은 흔들리고 있던 구찌에게 있어서 꽤나 위협적인 선택이었다. 그러나 이 대담한 선택은 구찌의 새로운 전성기를 가져오게 된다. 2002년부터 구찌에서 지아니니의 오른팔로써 일해온 '알렉산드로 미켈레'는 말그대로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것. 이탈리아 로마 출생의 이 디자이너는 화려하고 대담한 플라워, 동물 패턴으로 구찌를 빈티하고 서정적인 세계로 이끌었다. 르네상스 시대의 장식적 화려함과 규칙없는 아이디어. 그의 구찌 디자인을 그대로 설명해주는 키워드라고 할 수 있겠다.



 CELEB이 사랑하는 브랜드가 된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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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브 조다솜 에디터 j_lovelo@kowave.kr / 사진= GUCCI, 블랙핑크 티저, pinterest, google / 글 = ELLE, fashion N, KFA,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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